이미지 형식 설명
같은 사진도 어떤 형식으로 저장하느냐에 따라 용량, 화질, 열리는 프로그램이 달라집니다. 형식마다 만들어진 이유와 장단점, 어디서 쓰는지를 정리했습니다.
- PNG · 1996년화질 손실 없이 투명 배경까지 지원하는 범용 무손실 형식
- JPG · 1992년사진에 가장 널리 쓰이는 손실 압축 형식
- WebP · 2010년JPG보다 작고 투명도·애니메이션까지 지원하는 웹용 형식
- AVIF · 2019년현존하는 가장 높은 압축률을 가진 차세대 형식
- GIF · 1987년최대 256색, 짧은 움직이는 이미지의 대명사
- BMP · 1990년압축하지 않은 픽셀 그대로 저장하는 윈도우 기본 비트맵
- ICO · 1985년파비콘과 윈도우 아이콘을 위한 컨테이너 형식
- TIFF · 1986년스캔·인쇄·사진 보관에 쓰이는 고품질 형식
- HEIC · 2015년아이폰 사진이 기본으로 쓰는 고효율 형식
- SVG · 2001년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XML 기반 벡터 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