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P는 압축하지 않은 픽셀 그대로 저장하는 윈도우 기본 비트맵입니다. BMP는 대부분의 환경에서 열리지만 용도에 따라 PNG 같은 다른 형식이 더 알맞을 수 있습니다.
PNG는 화질 손실 없이 투명 배경까지 지원하는 범용 무손실 형식입니다. BMP를 PNG로 바꾸면 더 넓은 환경에서 열 수 있고 파일 용량을 줄일 수 있으며 투명을 지원하는 형식을 쓸 수 있고 아래 비교에서 달라지는 점을 확인하세요.
이 변환기는 파일 내용을 읽어 BMP가 맞는지 확인한 뒤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PNG로 바꿔 줍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BMP와 PNG, 무엇이 다른가요?
| 항목 | BMP | PNG |
|---|---|---|
| 압축 방식 | 압축 없음 | 무손실 압축 |
| 투명 배경 | 미지원 | 지원 |
| 애니메이션 | 미지원 | 미지원 |
| 등장 시기 | 1990년 | 1996년 |
| 프로그램·업로드 폼 지원 | 넓음 | 거의 모든 곳 |
| 브라우저 직접 표시 | 지원 | 지원 |
| 사진 용량(JPG=1) | 약 12배 | 약 3배 |
BMP란?
BMP는 윈도우에서 쓰이던 비트맵 형식으로, 대부분 압축 없이 픽셀 값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구조가 단순해 프로그램이 읽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파일이 매우 커서 웹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PNG란?
PNG(Portable Network Graphics)는 1996년 GIF의 특허 문제를 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무손실 압축 형식입니다. 저장하고 다시 열어도 픽셀 값이 한 점도 바뀌지 않기 때문에, 편집을 여러 번 거치는 원본 작업물에 적합합니다.
BMP에서 PNG로 바꾸면 달라지는 점
변환해도 투명 배경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BMP에는 투명 정보가 없어서 PNG로 바꿔도 배경은 그대로 남습니다. 배경을 없애려면 별도의 배경 제거 도구가 필요합니다.
픽셀 값이 그대로 보존됩니다
BMP와 PNG 모두 무손실이어서 화질 변화가 없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파일 구조와 호환성, 용량뿐입니다.
PNG는 품질 설정이 없습니다
PNG는 무손실 압축 방식이라 품질 슬라이더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대신 BMP에서 바꿀 때 크기(가로·세로 px, 비율)를 조절해 용량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용량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PNG가 BMP보다 용량이 훨씬 작습니다(대략 4분의 1). 사진 기준이며 로고·스크린샷처럼 색이 단순한 이미지는 반대로 PNG가 더 작게 나오기도 합니다.
PNG가 더 많은 곳에서 열립니다
BMP는 프로그램·문서 도구·업로드 폼에서의 지원이 넓음 수준이고, PNG는 거의 모든 곳 수준입니다. BMP가 열리지 않던 곳에 올려야 한다면 변환 후 다시 시도해 보세요.
이럴 때 변환하세요
- BMP를 열지 못하는 프로그램, 메신저, 업로드 폼에 이미지를 올려야 할 때
- 이메일 첨부나 업로드 용량 제한 때문에 BMP 파일 크기를 줄여야 할 때
- PNG의 대표적인 용도(로고·아이콘, 스크린샷)로 쓸 이미지를 준비할 때
BMP → PNG 실전 팁
PNG는 BMP와 마찬가지로 화질 손실이 없으면서 용량은 훨씬 작습니다. 화질을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이고 싶다면 JPG보다 PNG가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