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F는 현존하는 가장 높은 압축률을 가진 차세대 형식입니다. AVIF는 최신 브라우저에서는 열리지만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에 따라 지원이 고르지 않습니다.
JPG는 사진에 가장 널리 쓰이는 손실 압축 형식입니다. AVIF를 JPG로 바꾸면 더 넓은 환경에서 열 수 있고 투명 배경 대신 단색 배경이 적용되며 용량은 늘어나지만 아래 비교에서 달라지는 점을 확인하세요.
이 변환기는 파일 내용을 읽어 AVIF가 맞는지 확인한 뒤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JPG로 바꿔 줍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AVIF와 JPG, 무엇이 다른가요?
| 항목 | AVIF | JPG |
|---|---|---|
| 압축 방식 | 손실·무손실 모두 가능 | 손실 압축 |
| 투명 배경 | 지원 | 미지원 |
| 애니메이션 | 지원 | 미지원 |
| 등장 시기 | 2019년 | 1992년 |
| 프로그램·업로드 폼 지원 | 제한적 | 거의 모든 곳 |
| 브라우저 직접 표시 | 지원 | 지원 |
| 사진 용량(JPG=1) | 약 0.5배 | 기준(1배) |
AVIF란?
AVIF는 AV1 비디오 코덱의 이미지 기술을 바탕으로 2019년 공개된 형식입니다.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50% 안팎까지 작아지는 경우도 있어 용량에 민감한 웹사이트에서 빠르게 채택되고 있습니다.
JPG란?
JPG(JPEG)는 1992년에 표준화된 손실 압축 형식으로, 사람 눈이 덜 민감한 정보를 덜어내 사진을 매우 작게 만듭니다.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이 기본으로 저장하는 형식이라 가장 흔히 마주치게 됩니다.
AVIF에서 JPG로 바꾸면 달라지는 점
투명 배경은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JPG는 투명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투명하거나 반투명한 부분은 옵션의 배경색(기본 흰색)으로 합성되므로, 어두운 화면에 쓸 이미지라면 변환 전에 맞는 색을 고르세요.
이미 한 번 손실 압축된 이미지를 다시 압축합니다
AVIF도 JPG도 손실 압축이라 AVIF를 JPG로 바꿀 때마다 미세한 열화가 쌓입니다. 품질을 90 이상으로 두면 눈에 띄는 차이는 대부분 없고, 가능하면 원본에서 한 번만 변환하세요.
움직이는 이미지는 첫 장면만 저장됩니다
JPG는 애니메이션을 담지 못합니다. AVIF 파일이 움직이는 이미지라면 첫 프레임 한 장만 변환됩니다.
품질·크기·배경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AVIF에서 JPG로 바꿀 때 품질 슬라이더(기본 90)와 가로·세로 px 지정, 비율 리사이즈, 여백 채우기를 쓸 수 있습니다. AVIF는 이미 손실 압축된 파일이어서 품질을 지나치게 낮추면 열화가 겹쳐 보입니다. 용량이 중요해도 80 밑으로는 내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용량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같은 사진이라면 JPG가 AVIF보다 용량이 커지는 편입니다(대략 2.0배). 사진 기준이며 로고·스크린샷처럼 색이 단순한 이미지는 반대로 PNG가 더 작게 나오기도 합니다.
JPG가 더 많은 곳에서 열립니다
AVIF는 프로그램·문서 도구·업로드 폼에서의 지원이 제한적 수준이고, JPG는 거의 모든 곳 수준입니다. AVIF가 열리지 않던 곳에 올려야 한다면 변환 후 다시 시도해 보세요.
이럴 때 변환하세요
- AVIF를 열지 못하는 프로그램, 메신저, 업로드 폼에 이미지를 올려야 할 때
- 투명 배경이 필요 없는 곳(인쇄, 증명서, 상품 대표 이미지)에 흰 배경으로 제출할 때
- JPG의 대표적인 용도(사진 공유, 블로그·쇼핑몰 상품 사진)로 쓸 이미지를 준비할 때
AVIF → JPG 실전 팁
AVIF는 차세대 형식이라 오래된 프로그램, 메신저, 업로드 폼에서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JPG로 바꾸면 거의 모든 곳에서 열립니다.
AVIF가 같은 화질에서 훨씬 작기 때문에 JPG로 바꾸면 용량이 두 배 가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용량이 문제라면 품질을 80 정도로 낮춰 보세요.